국제

전체기사 보기


알고랜드, ‘베라디’와 암호화폐 회계 처리 위한 파트너십 체결

튜링상 수상자이자 영지식 증명의 권위자인 실비오 미칼리 교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알고랜드가 암호화폐 회계 처리 전문 기업 베라디(Verady)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베라디는 암호화폐 관련 세금, 회계 처리 및 회계감사를 수행하는 전문 기업으로 전문 기업으로, 자체 구축한 레져블(LEDgiable) 플랫폼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베라디는 레져블을 통해 암호화폐 산업에서도 전통 기업 수준의 회계 처리 시스템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알고랜드는 내부 회계 처리와감사를 위해 베라디의 레져블 플랫폼을 활용한다고 밝혔다. 베라디는 레져블소프트웨어에 알고랜드의 자체 토큰인 알고(ALGO)를 통합하여 알고랜드 플랫폼 사용자들을 위한 회계 처리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알고랜드는 플랫폼 사용자가 투명하게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알고랜드의 COO W. 숀 포드는 "알고랜드의 목표 중 하나는 블록체인이 제공하는 이점을 기업이 쉽게 받아 채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 "베라디와 파트너십을 통해 알고랜드 블록체인의 서비스 수준을 높이며, 보다 높은 투명성과 편리성을 제공할 수

블록체인 기반 커뮤니티 메신저 네스트리, 빗썸 거래소 상장

블록체인 기반 보상 메신저 네스트리(Nestree)가 네스트리 EGG 토큰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상장한다고 20일 밝혔다. 네스트리는 자체적인 유틸리티 토큰인 EGG 토큰을 활용해 커뮤니티의 성장과 활성화에 특화된 메신저로 커뮤니티 관리자 및 참여자를 위한 보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메신저와 탈중앙화 지갑 서비스를 지원하여 사용자들의 안전한 P2P 거래를 도와준다. 빗썸이 자체 커뮤니티 사이트 빗썸 카페를 통해 EGG 토큰 상장을 공지하면서 네스트리에 대한 한국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빗썸은 이번 신규 상장을 기념해 사전 이벤트를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는 20일부터 2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총 6억원 상당의 EGG 토큰을 이벤트 기간 내 일 거래금액에 따라 지급한다. 준 박 네스트리 이사는 “네스트리가 대형 거래소 빗썸 코리아에 상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상장을 통해 앞으로도 네스트리 메신저 이용자가 안정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업계에서 안정적인 지위를 점하고 기업 성장의 발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스트리는 블록체인 기반 커뮤니티에 특화된 메신저 서비스로 국내·외 10만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

알고랜드, 프라이빗 블록체인 개념의 공동 체인 출시

튜링상 수상자이자 영지식 증명의 권위자인 실비오 미칼리 교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알고랜드가 메인 체인과 상호 운용 가능한 공동 체인(Co-Chains)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알고랜드 공동 체인은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퍼블릭(무허가형) 블록체인이 아닌 정부, 중앙은행, 기업 등 기관들이 사용 권한을 추가한 구성원만 이용 가능하도록 구축한 프라이빗(허가형) 블록체인이다. 알고랜드에 따르면 새롭게 출시한 공동 체인은 단독적으로 운용되는 타 프라이빗 블록체인과 달리 알고랜드 퍼블릭 블록체인에서도 상호 운용이 가능하다. 공동 체인을 알고랜드의 퍼블릭 블록체인에 연결하여 공동 체인 상에 존재하는 자산을 메인 체인으로 이동시킬 수 있으며, 반대로 메인 체인에서 프라이빗 블록체인으로의 전송도 가능하다. 또한,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성격에 맞게 기관의 수요에 맞춘 네트워크 운용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프라이빗 블록체인 상에서 기관이 네트워크의 검증인 수를 조절할 수 있어 확장성과 보안을 고려한 맞춤형 설정도 가능하다. 알고랜드의 공동 창립자인 실비오 미칼리는 “새롭게 출시한 공동 체인은 기업 및 기관이 손쉽게 블록체인 서비스를 알고랜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설계할 수 있도

블록체인 컨설팅 기업 파노니, 포브스 ‘아시아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에 선정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성장 및 미디어 플랫폼 구축 공로로 창업 2년 만에 선정 리더십, 영향력 및 기업가 정신 등의 면에서 높은 평가 받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가 2일 발표한 “2020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 (2020 Forbes 30 Under 30 Asia)”에 블록체인 컨설팅 기업 파노니(PANONY)가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포브스는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24개국 30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10개 분야의 영향력 있는 인물을 30인씩 선정하고 있다. 해당 분야는 ▲예술 ▲헬스케어·과학 ▲재정 및 벤처 투자 ▲미디어·마케팅·광고 ▲기술사업 ▲소비자 기술 등이다. 파노니는 이번 선정에서 미디어·마케팅·광고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업 자문 서비스 및 미디어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으로서 ‘파노니’의 앨리사(Alyssa Tsai), 통통(TongTong Bee) 공동 창립자가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파노니(PANONY)’는 테크 산업 내에 존재하는 아시아와 북미 시장 간에 간극을 메꾸고, 국가 별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하는 컨설팅 기업이다. 자회사인 ‘피에이뉴스(PANews)’는 최신 블록체인 및 핀테크 업계 뉴스를 2000단어 이상의 오리지널 콘텐츠로 빠르게 제작해 제공하고 있는 미디어이다. 이들은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들의 성장과 시장 전략을 모색하고,

블록체인 기상 빅데이터 기업 옵저버, 베트남 세븐일레븐과 미세먼지 및 기상 관측망 구축

블록체인 기반 미세먼지 및 기상 빅데이터 기업 옵저버(Observer)가 베트남의 세븐일레븐과 '미세먼지 및 기상관측망 구축’ 협약을 체결하였다. 베트남의 면적은 약 3312만 3천㏊로 국내 3배가 넘으나 미세먼지 측정소는 10곳 미만으로설치 및 운영중에 있다. 국내의 공공 미세먼지 측정소가 400여곳에 달하는 것을 감안 시 베트남의 관측 인프라는 굉장히 열악하다. 반면 베트남의수많은 오토바이 이용자를 감안시 국민들의 미세먼지 정보에 대한 수요는 증가되고 있으며 아울러 공공기상관측소도 부족한 상황이다. 베트남의 이러한 관측 상황 속에서, 베트남에 본격적으로 매장을 확장하고 있는 베트남 세븐일레븐과해외 기상 및 미세먼지 관측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옵저버가 상생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옵저버 팀은 현지 시공 업체와의 협업 그리고 구체적인 설치 계획 등을 조율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관측기에 대하여 베트남에서 필요한 각종 인증을 확인하여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해외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옵저버 팀은 작년 (주)코리아세븐과의 '미세먼지 및 기상관측망 구축'계약을 체결하였고 작년말부터세븐일레븐 편의점에 웨더스테이션을 설치하고

미스릴, 아시아 최대 소셜플랫폼 기업 팍토르와 파트너십…사용처 확대 가속화

대만의 블록체인 기업 미스릴(MITH)이 아시아 최대 소셜데이팅 플랫폼 기업 팍토르(Paktor)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독보적인 매칭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미스릴 생태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미스릴은 다양한 글로벌 소셜 서비스와 협업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용가능한 암호화폐로서 블록체인 업계 주요 통화로 자리 잡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더 많은 소셜데이팅 플랫폼을 확보할 예정이다. 미스릴 관계자는 “현재 미스릴은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마카오 등에서 가장 빠르게 활용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암호화폐로서, 이 지역에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보다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팍토르는 아시아에 2000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50억 회 이상의 매칭을 달성한 소셜 데이팅 플랫폼으로서, 한국에 ‘스와이프’라는 이름으로 2016년에 서비스를 출시했다. 2019년 대한민국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에서 IT(소개팅 앱)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제프리 후앙 미스릴 대표는 “아시아 대표 소셜 데이팅 플랫폼 팍토르와 미스릴과의 만남으로 일상에서도 안전하고 유용하게 미스릴 암호화폐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