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전체기사 보기


류영준 핀테크산업협회장, 윤관석 정무위원장 만나 핀테크 발전 방향 관련 건의

"전자금융거래법 대대적인 개정이 금융산업 발전 위한 필수 요건"

류영준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은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장과 만나 전자금융거래법 전면 개정에 대한 업계의 입장을 전달하고, 후불결제와 망분리, 소비자 보호 등 핀테크 산업 발전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건의했다. 류 협회장은 "핀테크의 발전이 사용자의 편의성과 더불어 궁극적으로 우리 금융산업의 발전을 이끌 것”이라면서, 디지털 금융 혁신을 위한 전자금융거래법(전금법)의 대대적인 개정이 혁신적인 핀테크 서비스를 위한 필수 요건이라는 견해를 피력했다. 아울러 전금법 개정과 관련, 핀테크 업권(전금업자)이 금융권의 엄격한 규제를 우회하는 특혜를 누릴 소지가 있다는 일각의 우려에 대해 상세히 해명했다. 특히 개정 전금법에 담길 것으로 예상되는 여러 핀테크 라이센스는 엄연히 기존 금융업권과 다른 기능과 메커니즘에 따라 구성될 뿐 아니라, 이용자 입장에서 일견 유사해보이는 서비스도 각론에 들어가면 기존 금융업권과 내용상 분명한 차이가 있음을 강조했다. 핀테크사의 후불 결제는 선불전자지급수단이 일부 잔액 부족 시 결제 거절로 이용자 불편을 초래하는 경우를 보완하기 위해 최대 30만원까지만 허용하는 방안이 적용될 예정으로 알고 있으며, 타 업권에서 이자 및 수수료를 수취하며 제공하는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 '한국판 뉴딜' 성공 적극 뒷받침할 것"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 우리금융그룹 손태승 회장이 참석해 전그룹 차원에서 한국판 뉴딜에 적극 동참한다. 손 회장은 “ '한국판 뉴딜'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 로드맵인 만큼, 이를 적극 지원하는 과정에서 그룹의 신성장 동력도 발굴할 수 있다”며,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안전망 강화 등 주요 사업별로 마련한 지원책들을 연내 조기 착수가 가능한 사업부터 빠르게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디지털 뉴딜' 부문에서는 10월 중 우리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인 디노랩 육성기업과 협업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비대면 초간편 신용대출을 출시한다. 또한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의 언택트 트렌드 대응을 위해 정책자금 활용, 보증기관 출연 등을 통해 맞춤형 여신지원을 확대하고, 온라인 판매역량 강화를 위해 우리카드사에서 운영하는 온라인몰인 ‘위비마켓’입점과 카드 매출 빅데이터를 활용한 입지·경쟁 분석을 제공하는 등 비금융 부문의 지원 방안도 추진한다. '그린 뉴딜' 지원을 위해서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생태계 육성을 위해 정책금융·보증기관 및 지자체 연계 녹색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특화상품도 출시한다. 또한, 태양광, 해상풍력발전 부문 금

문주현 MDM그룹 회장,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국가발전공로대상’ 수상

문주현 MDM그룹 회장(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이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국가발전부문에서 ‘국가발전공로대상’을 수상했다. 문 회장은 “사람이 살다 보면 항상 최선의 길만 갈 수는 없다. 잘못됐다는 걸 알았다면 과감하게 틀을 깨야 한다. 잘못된 길은 언젠가 무너진다. 시간을 끌수록 손해다. 제대로 된 방향을 설정했다면 천천히 가도 언젠가 성공하지만, 그릇된 방향으로는 아무리 빨리 달려봤자 결코 성공할 수 없다. …내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전 생애에서 새로운 변화가 필요했을 때 과감하게 스톱하여 왔던 길을 버리고 새 길에 도전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INAK사회공헌大賞'은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뤄 바람직한 청소년상(靑少年像)을 정립하는데 귀감이 되는 자를 발굴하여 이를 널리 알리고, 또한 사회적 약자의 권익향상에 이바지 함으로서 정의롭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제정됐으며 12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국가발전부문의 ‘국가발전공로대상’은 본 상이 제정된 지난 2015년 이후로 주인공을 찾지 못해 공석이었던 부문으로, 올해 드디어 본 상이 추구하는 가치에 적합한 인물에게 첫 수상의 영예를 안기게 되었다. 국가발전공로

오광현 한국도미노피자 회장, ‘덕분에 챌린지’ 동참

오광현 한국도미노피자 회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밤낮없이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오광현 회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최근 다시 확산세를 보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한국도미노피자의 466개 전 매장과 모든 직원은 철저히 매장방역 수칙을 준수해 나가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코로나19 방역에 힘쓰는 의료진들을 격려하는 취지로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시작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이디야커피 문창기 회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으며, 한국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은 의료진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담은 수어 동작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자사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달했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지난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전국 28개 선별진료소 의료진 5300여 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피자를 지원했으며,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세계헌혈자의 날을 맞아 헌혈자들에게 피자 1000판을 선물

장석영 차관, ICT 규제 샌드박스 지정기업 '카카오모빌리티' 현장방문

디지털뉴딜 성공 위해 기업 현장방문 및 간담회 개최

장석영 제2차관은 정보통신기술(ICT) 규제 샌드박스 지정기업인 ㈜카카오모빌리티를 방문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장석영 제2차관은 “카카오모빌리티가 처음으로 일반 택시에 앱미터기를 적용하는 만큼, 동 서비스가 확산되어 미터기 관리기관, 택시 운전기사, 승객 모두의 편익이 제고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과기정통부는 ICT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다양한 혁신 서비스가 시장에 출시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관련 규제가 조기에 개선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의 ‘GPS 기반 앱미터기’는 GPS 기술 등을 활용하여 택시 주행 요금을 산정 및 부과하는 소프트웨어 방식의 미터기로 올해 7월부터 서비스가 개시됐다. 현행 자동차관리법상 택시 미터기는 전기로 작동하는 방식(기계식)만 규정하고 있어, GPS 기반의 앱미터기를 택시에 활용할 수 없다. 과기정통부는 제6차 ICT 규제 샌드박스 심의위원회에서 ㈜카카오모빌리티의 ‘GPS 기반 앱미터기’를 카카오T에 가입한 택시 및 승객을 대상으로 적용(택시기사 및 승객 모두 앱미터기 결제를 통의한 경우에 한정)할 수 있도록

안정호 시몬스 대표, 경기도 이천 지역 농가 위로 및 지원 나서

안정호 시몬스 대표가 한국 시몬스의 본사가 위치한 경기도 이천 지역에서 코로나19와 최근 지속된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 지원에 나선다. 안정호 대표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본사를 오가며 주변의 논, 복숭아밭 등 물에 잠긴 수해 현장을 직접 보고 안타까움을 느꼈다. 시몬스 침대는 이천시의 시민이자 이웃으로서, 최근 연이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농산물을 구매하여 주변과 나누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몬스 침대는 코로나19와 함께 역대 최장기 장마와 집중호우까지 겹쳐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이천 지역 수해 피해 농가를 격려하기 위해 약 1억 원 상당의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이천 지역 특산물인 쌀을 비롯하여, 복숭아 등 시몬스 침대가 구매한 농산물은 임직원과 협력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시몬스 침대 안정호 대표는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던 시기인 지난 3월, 타격을 입고 있는 대리점주 및 위탁판매대행자를 위해 총 10억 원 규모의 유통점 지원책을 실시했다. 또한 코로나19 사태로 국내 모든 의료 시설이 비상인 가운데, 도움이 절실한 소아 환우들을 돕기 위해 삼성서울병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의료비 3억 원을

조동성 전 인천대 총장, 산업정책연구원 신임 이사장 취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산업계 지속가능발전을 선도하는 민간 싱크탱크로 거듭날 것”

조동성 서울대 명예교수(전 국립인천대 총장)가 산업정책연구원(IPS) 제5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조동성 이사장은 취임식에서 “산업정책연구원은 국가·지역·산업 경쟁력 연구, 브랜드디자인 연구, 지속경영 연구, 윤경SM포럼, CSV포터상 등 대한민국 산업의 변곡점마다 핵심적인 화두를 제시하며 혁신을 선도해 왔다”며 “디지털 혁신 시대를 맞아 앞으로 재미있고(Interesting), 새로우며(Pioneering), 사회가 원하는(Satisfying) 연구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이사장은 그러면서 전통적인 선진국과 개도국이 같은 선상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과 세계 각국의 국가경쟁력 향상 방안을 제시하는 싱크탱크로 거듭날 것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산업정책연구원은 인공지능(AI)이 산업 구조와 정부 정책에 끼치는 영향을 집중 연구하고, 학술적인 연구 방법론에도 인공지능을 적용할 예정이다. 산업정책연구원은 1992년 ‘한·일 산업정책 비교연구’를 계기로 1993년 상공자원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국의 정책자문 연구기관으로 설립됐다. 우리나라 정부가 1995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가입하면서 중



배너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