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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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창립61주년 기념 행사 비대면으로 진행

수주 경쟁력 강화와 고객을 위한 기본적인 가치 제고 강조

롯데건설은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방역 시책에 동참해 14일 창립 61주년 기념행사를 비대면 행사로 진행한다. 롯데건설의 창립 기념일은 9월 15일로 올해는 임직원이 휴가에 들어간다. 오늘 하석주 사장은 사내 인트라넷으로 임직원에게 축하 메시지와 당부의 말을 전하고, 올해의 롯데건설인 등에 대한 포상은 개인별로 전달한다. 하석주 사장은 임직원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말과 더불어, 수주 경쟁력 강화와 고객을 위한 기본적인 가치 제고를 강조하며,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해 지속적인 성장을 해나갈 것을 주문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3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심화되자 비상경영체제 행동 강령과 윤리경영 실천 선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더불어 화상 회의 및 화상 면접과 일시적인 재택근무를 도입하고, 임직원의 복장 자율화를 시행해 언택트 시대에 걸맞은 조직문화 혁신으로, 건설 업계에서 선도적으로 코로나에 대응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는 “롯데건설은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사랑과 신뢰받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임직원들에게 “코로나 19로 어

한화건설, ‘포레나 양평’ 견본주택 9월 11일 오픈

한화건설은 비규제지역인 경기도 양평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를 적용한 ‘포레나 양평’의 견본주택을 오는 11일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단지는 양평군 양평읍 창대리 650-12 일원에 지하2층~지상 24층, 7개동, 총 438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71가구 ▲74㎡ 178가구 ▲84㎡ 89가구로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포레나 양평은 일정 층 이상에서 남한강을 조망할 수 있고 수변시설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도보 거리인 남한강변에는 산책로와 자전거길이 잘 조성돼 있다. 남한강 조망 명소인 갈산공원 인근에 축구장 배드민턴장 탁구장 게이트볼장 등으로 구성된 생활체육공원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단지 주변으로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버스터미널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메가마트 등은 도보거리이고 양평동초, 양일중·고, 양평중·고도 멀지 않은 거리에 있다. 양평역은 직선거리로 1km쯤 떨어져 있다. 양평역에서 경의중앙선 급행 전철을 타면 청량리역까지 5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개통된 KTX를 이용하면 청량리역까지 20분대, 서울역까지는 4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주변 도로

HDC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 사업단, 부산 대연8구역 재개발사업 입찰 참여

대연8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남구 대연동 1173번지 일원에 아파트 3516세대를 짓는 대규모 사업으로서 올해 하반기 최대 정비사업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힌다. 이 재개발 사업은 지난 2020년 8월 11일 입찰공고, 8월 21일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여 12개사가 참여하였고, 오는 9월 15일 입찰 마감을 앞두고 있다. 사업단은 대연8구역의 수주를 오랜 기간 준비해왔고, 부산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미국 디자인그룹인 SMDP가 함께 참여 한다. 이 SMDP는 서울과 부산 등의 랜드마크로 인정받는 아파트 설계를 담당하여 그 실력 인정받아 왔다. 사업단은 해외설계와 더불어 조합원의 이익을 위한 최고의 사업조건을 준비해 조합원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을 계획이다. 사업단은 부산 지역에 가장 많은 아파트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롯데건설은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이 약 2조로 업계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사업단 관계자는 “풍부한 자금력과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조합원들께 진정성을 보여드리고자 입찰보증금 납입일 전에 입찰 보증금 전액을 현금으로 납부했다”며 “다수의 주거단지 시공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두 회사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부산 최고의 명품 단지

대림산업, 지주사 ∙ 건설 ∙ 석유화학 3개 회사로 분할

내년 1월 1일 지주사 체제로 전환해 주주이익 극대화 나서

대림산업이 기업 분할에 나섰다. 대림산업은 10일 이사회를 열고 지주회사와 2개의 사업회사로 분할하는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인적분할과 물적분할을 동시에 추진해 대림산업을 존속법인인 지주회사 디엘 주식회사(가칭)와 건설사업을 담당하는 디엘이앤씨(가칭), 석유화학회사인 디엘케미칼(가칭)로 분할하게 된다. 대림은 12월 4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내년 1월 1일 지주회사를 출범할 계획이다. 대림은 그동안 건설사업과 석유화학사업이 독립적으로 성장전략을 추진해 나갈 최적화된 시점을 모색해왔다. 기업분할을 통해서 산업별 특성에 맞는 개별 성장전략을 추구하고 기업가치 재평가를 통해서 주주가치 제고와 주주이익 극대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다. 더불어 지주회사 중심의 투명한 기업지배구조도 확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 기존 내부거래위원회를 확대 재편하여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된 거버넌스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사외이사 중심으로 이사회를 운영하기 위해서 사외이사를 대표하는 선임사외이사 제도도 함께 도입한다. 지주회사인 디엘은 계열사 별 독자적인 성장전략을 지원하고 조율하는 역할에 집중한다. 디엘이앤씨는 안정적인 이익성장을 발판으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삼성물산, 산업시설 유해물질인 산·알칼리 누출 조기감지 기술 개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화학물질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도료를 통해 유해물질 누출을 즉시 감지하고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관련 산업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산/알칼리 화학물질 누출 조기감지’ 기술은 화학물질과 접촉할 경우 화학반응을 일으켜 색이 변하는 유해물질 반응 도료를 통해 누출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도료는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했으며 산/알칼리/중성 화학물질의 누출을 동시에 감지할 수 있다. 화학물질 시설물 표면에 유해물질 반응 도료를 바르면 화학물질이 누출될 경우 누출 부위의 표면 색상이 변하게 된다. 이러한 색상의 변화를 색변화 자동 인식 카메라가 감지해 관리자에게 자동으로 경보를 전달하고, 배기 시스템과 밸브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등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다. 기존에는 유해물질 누출사고가 발생하면 안전관리자가 확인하는 데 시간이 소요돼 인명과 재산 피해가 커졌다면 이번 시스템의 개발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특히 대용량 화학물질을 다루는 사업장과 작업자 접근이 어려운 위험 지역을 관리할 때 효과적이다. 이번 유해물질 조기 감지 기술은 인명사고 등의 사전 예방

대림산업, 수주영업기획팀 경력사원 채용…서류접수 15일까지

대림산업 건설사업부가 수주영업기획팀에서 근무할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9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직무)는 수주마케팅 총괄과 수주마케팅 운영으로 나뉜다. 수주마케팅 총괄의 직무내용은 수주마케팅 전략 수립, 수주마케팅 계획 실행 등이며 자격요건은 ▲학사 이상, 전공 무관 ▲브랜드 마케팅 경력 10년 이상 ▲3C·STP·4P 등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수주홍보관 운영 역량 등이다. 수주마케팅 운영의 직무내용은 수주마케팅 계획 실행이며 자격요건은 ▲학사 이상, 전공 무관 ▲브랜드 마케팅 경력 4년 이상 ▲수주홍보관 운영 및 행사 기획, VIP 고객 관리 역량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포트폴리오 필수 첨부), 인성검사, 1차·2차 면접전형(팀장·임원), 신체검사 및 후속조치 순으로 진행된다. 상황에 따라 전형 추가, 순서 변경 및 프로베이션(Probation·수습)기간이 주어질 수 있다. 입사희망자는 15일까지 대림산업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대림그룹의 모기업인 대림산업은 1939년 설립된 국내

서희그룹 서희건설,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서류접수 13일까지

서희스타힐스 브랜드의 서희건설이 그룹공채 형태로 신입·경력사원을 모집한다.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현장소장, 건축시공, 건축공무, 기계설비, 전기관리, 안전관리, 보건관리, 검사원, 토목시공, 토목공무, 품질관리, 골프장 개발사업, 회계, 법무 등이다. 지원자격은 ▲직무별 필수사항 해당자 ▲직무관련 자격증 보유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희망자는 13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한편, 이번 채용에는 서희그룹 계열사인 유성티엔에스(하역장비 정비, 노무관리)와 애플이엔씨(자재구매)가 함께 인재모집에 나선다. (괄호 안은 모집부문)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국내 지역주택조합사업의 강자로 평가 받는 서희건설(코스닥 상장기업)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시공능력평가 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평가액 1조 3544억원으로 33위를 차지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서희스타힐스를 보유하고 있다.

롯데건설, 3D 프린터 활용 건설 현장에 '디지털 목업(Digital Mock-Up)' 적용

제작 기간 단축 및 비용절감 용이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Digital Tranformation) 기술

롯데건설이 3D 프린터를 활용해 건설 현장에 ‘디지털 목업(Digital Mock-Upㆍ실물 모형)’ 적용 연구를 수행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ㆍ건설정보모델링)은 데이터를 3차원의 실물 모형으로 출력하는 디지털 시각화를 통해 시공성 검토를 구현하고, 제작 기간 단축 및 비용 원가절감이 용이해지는 기술이라고 27일 설명했다. 건설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ㆍ디지털 변환)은 3차원 설계 도면을 넘어 공사 계획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디지털 플랫폼 BIM이 이끌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3D프린팅 기술은 잉크 대신 플라스틱, 나일론, 금속 등의 재료를 사용해 정밀도를 높인 비정형의 모형까지 출력 가능하다. 롯데건설은 BIM 모델에 3D프린팅 기술을 적용해 건설 프로젝트에 활용성을 높이고, 고난이도 시공 부위에 디지털 목업을 활용한다. ‘디지털 목업’은 실제 제품 만들기 전의 실물 크기나 축적을 적용하여 제작한 모형을 뜻한다. 제품 생산 현장에서 CAD와 CAM 등을 이용해 모델링 한 후 컴퓨터 출력장치 등을 통해 3차원적 분석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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