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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알뜰폰, 언택트 시대 편의점ㆍ셀프개통...5분이내 가입 가능

편의점 유심시장 55% 차지, 5대 편의점에서 유일하게 유심구매 가능

LG유플러스는 셀프개통을 통해 'U+알뜰폰'에 가입한 고객이 작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났다고 밝혔다. 셀프개통은 편의점/온라인쇼핑몰 등에서 알뜰폰 유심을 구입한 뒤 고객이 스스로 5분 이내에 요금제에 가입할 수 있는 비대면 간편 서비스라고 관계자는 24일 설명했다. U+알뜰폰 사업자 중에서는 미디어로그가 가장 먼저 셀프개통을 선보였다. 지난해 미디어로그의 셀프개통은 3만5000여 건이었고, 올해는 7만1000여건으로 증가했다. 올해 미디어로그에서 셀프개통을 이용하는 고객 수는 전체의 48%에 달하며, U+알뜰폰을 판매하는 KB국민은행 Liiv M(리브모바일)에서도 가입고객의 80% 이상이 셀프개통을 이용하고 있다. LG헬로비전도 지난 8월부터 셀프개통을 시작해 개통고객의 30% 가량이 셀프개통을 이용하고 있다. 현재 국내 주요 5대 편의점인 ▲GS25(미디어로그/에넥스텔레콤/유니컴즈) ▲CU(LG헬로비전) ▲세븐일레븐(에넥스텔레콤) ▲이마트24(에스원/인스코비/LG헬로비전) ▲미니스톱(인스코비) 등에서 U+알뜰폰 유심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는 이통3사 중 U+알뜰폰이 유일하다. 전국의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전체 알뜰폰 유심 중 55%가 U+알뜰폰이 차지하고 있

아모레퍼시픽-환경부, 고품질 투명 페트병의 화장품 용기화 위한 자발적 협약

“페트병 3개가 바디워시 용기 1개로 재탄생”

아모레퍼시픽은 자원순환 사회 구축에 기여하고자 9월 23일 환경부와 고품질 투명 페트병의 화장품 용기화를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정부 혁신과제인 ‘민관 협력을 위한 교류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협약에서 아모레퍼시픽은 화장품 부문 최초 협업 기업으로 선정됐다. 협약에는 아모레퍼시픽이 해피바스, 프리메라 브랜드의 용기 제작에 재생원료를 우선 사용하고 향후 재생원료 사용 확대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한다는 내용과 환경부, 티케이케미칼, 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의 지원 내용이 담겨 있다. 원산지를 투명하게 보증하는 고품질 재생원료 사용으로 고객에게는 안심감과 품질을 보장하고, 재활용 업사이클링 고도화를 통해 순환경제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월 실시된 환경부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시범사업에 따라 천안시에서 수집한 투명 페트병을 재활용 체계를 통해 Bottle(생수병) to Bottle(화장품 용기) 방식으로 순환시킬 계획이다. 이로써 생수병(2ℓ 기준) 3개를 바디워시 용기(900㎖ 기준) 1개로 재탄생하게 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안세홍 아모레퍼시픽 사장은 “아모레퍼시픽은 불필요한 플라스틱의 소비를

이동통신 가입자, 전자증명서 발급·신청 편해진다

SKT‧KT-행안부, 전자증명서 이용 활성화 협약 체결

앞으로는 통신사 전용 앱에서도 전자증명서 발급을 신청하고 제출까지 가능해져 스마트폰을 이용한 민원서비스가 한결 편해진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SK텔레콤, KT와 전자증명서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행안부는 전자증명서가 국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일상생활과 밀접하고 체감도가 높은 분야의 선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협력을 진행해 왔다. 이번 협약에서 양 통신사와 행안부는 국민이 전자증명서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휴대전화 가입·통신요금 할인 등 서비스 신청시 필요한 서류를 전자증명서로발급·제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행안부는 현재 서비스 되고 있는 주민등록등초본·병적증명서 등 13종에 더해 금년 말까지 전자증명서를 100종으로 확대하고, 이를 오픈 API 방식으로 개발한다. 양 통신사는 금년 내 각종 전자증명서를 통신사 전용 앱에서도 발급‧제출할 수 있도록 전용 앱에 전자문서지갑 기능을 개발하기로 했다. 현재는 전자증명서를 이용하려면 정부24 앱을 스마트폰으로 내려 받아 전자문서지갑을 설치해야 하지만, 앞으로는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에 탑재된 통신사 전

동아쏘시오홀딩스, UNGC 가입으로 지속가능경영 가속화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3일 오전 용두동 본사 신관 3층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UNGC) 가입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입으로 동아쏘시오홀딩스는 동아쏘시오그룹 경영활동에 있어서 UNGC 10대 원칙을 내재화하고, 유엔이 제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함으로써 동아쏘시오그룹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UNGC는 핵심 가치인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의 10대 원칙을 기업의 운영과 경영전략에 포함시켜, 지속가능성과 기업시민의식 향상에 동참할 수 있도록 권장하고 실질적 방안을 제시하는 UN산하 세계 최대의 자발적 기업시민 이니셔티브이다. 전세계 157개국 14000여개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에는 240여개의 회원사가 있다. UN SDGs는 2015년 UN총회에서 결의하여 2030년까지 전세계의 빈곤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국제사회가 달성해야 할 목표다. 사회적 포용, 경제 성장, 지속가능한 환경의 3대 분야를 유기적으로 아우르며,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이 17개 목표와 169개 세부 목표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동아쏘시오홀딩스

한화생명,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블록체인학회 ‘디사이퍼’와 산학협력 협약

디지털 금융의 열쇠인 블록체인으로 초석을 다진다는 계획

한화생명이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 서울대 블록체인 전문학회 ‘디사이퍼’와 함께 블록체인 기술 적용 프로젝트 진행 및 블록체인 분야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한 3자 간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23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 및 블록체인학회 ‘디사이퍼’와 함께 블록체인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향후 서울대 학생들에게 인턴십 참여기회는 물론 한화생명의 글로벌 네트워킹을 지원을 통해 디사이퍼학회가 글로벌 블록체인 학회로 성장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한화생명은 2020년 2학기에 개설된 서울대 블록체인 정규과정을 통해 학회생과 함께 블록체인 기술을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과제 발굴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는 한화생명 임직원들에게 블록체인 석·박사 통합과정인 ‘블록체인 실무응용 과정’의 청강 기회를 제공해 보다 실질적인 과제 도출과 적용에 도움을 주게 된다. 이러한 정규과정 외에도 ‘디사이퍼’ 학회는 한화생명 임직원을 대상으로 블록체인 트렌드 강연을 제공하며 블록체인 지식함양을 돕는다. 한화생명과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 ‘디사이퍼’ 학회는 협력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블록체인 기술의 금융상품 연계 과

KB증권, 줌인터넷과 합작법인 설립 통한 테크핀 사업 진출한다

ICT기업과 제휴를 통해 ‘한국형 로빈후드’를 꿈꾸다

KB증권은 줌인터넷과 함께 합작법인인 프로젝트바닐라 조인트 벤처 설립을 통한 테크핀 사업에 진출한다. KB증권은 카카오페이, 토스 등 빅테크 업체들의 증권업 진출이 가속화되고 2030 고객을 중심으로 테크핀 서비스의 이용자 수가 계속 증가하는데 대처하기 위해 ICT기업과의 제휴를 통한 테크핀 사업 진출을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줌인터넷의 대주주인 이스트소프트와 테크핀 사업 목적의 조인트 벤처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난 9일 금융위원회로부터 해당 법인에 대한 출자 승인이 최종 완료됐다. 지난 22일 계약 체결식에는 KB증권 박정림 대표이사, 이홍구 WM총괄본부장, 하우성 M-able Land Tribe장과 줌인터넷의 김우승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설 법인 대표는 토스와 카카오페이에서 신규 사업업무와 투자총괄 경력을 보유한 구대모 대표가 선임됐다. KB증권은 줌인터넷과 함께 설립된 법인을 통해 간편투자 플랫폼 및 신기술 기반 핀테크 비즈니스 사업 등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며 ▲이스트소프트의 강력한 보안(알약) 및 AI 기술력 ▲줌인터넷의 빅데이터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로 결집된 고객층 ▲KB증권의

오렌지라이프, 포스트 코로나 대비 위한 ‘온택트 디지털 포럼’ 개최

디지털 혁신 역량 강화 위해 임직원 대상 ‘온택트 디지털 포럼’

오렌지라이프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직원들의 디지털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체 임직원 대상의 ‘온택트 디지털 포럼’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9월 21일부터 10월 8일까지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9월의 연사는 도서 '언컨택트'의 저자로 유명한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과 이경상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로 이들은 21일부터 양일간 250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가속화된 사회 전반의 디지털 전환에 대해 세밀하게 설명했다. 특히 이경상 교수가 진행한 ‘디지털기술과 금융·보험업의 미래’ 강연은 오렌지라이프와 신한생명이 공동 기획한 것으로 양사 임직원은 이를 통해 원신한 관점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혁신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고객 경험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10월 연사로는 오렌지라이프 고객인입트라이브 변창우 부사장이 직접 나서, 회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임직원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오렌지라이프는 이번 포럼 외에도 그간 디지털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사내 교육을

에스원, 재택근무 맞춤 클라우드 솔루션 선보여

원격지 관리 가능한 출입근태관리 솔루션 '클라우드 매니저' 출시

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은 급성장하고 있는 언택트 시장 공략을 위해 기업 고객용 출입근태관리 솔루션 '클라우드 매니저'를 2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업들이 재택근무를 확대하면서 시간과 장소 구별없이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클라우드는 온라인에 구축된 일종의 가상 PC로 실제 PC와 동일하게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에스원 클라우드 매니저는 인터넷이 연결된 PC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근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 관리자가 재택근무 중에도 원활한 근태관리 업무가 가능하다. 프로그램이 설치된 PC에서만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었던 기존 시스템의 단점을 보완한 것이다. 임직원 근태 데이터는 근무시간에 대한 법적 근거가 되는 만큼 안전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클라우드 매니저는 클라우드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으로 PC 고장 또는 바이러스로 인한 데이터 유실 위험이 없어 안정적으로 근태 관리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부서별 관리자를 최대 5인까지 추가 비용 없이 설정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또, '주52시간 근무제' 관리가 가능하다. '근무 현황 조회' 기능을 제공하고, 초과 근무

빗썸 커스터디, 국내 주요 기업 고객 대상 'B2B 서비스' 오픈

국내기업 대상…”자산관리·수익창출·세무관리 등 통합서비스 제공”

빗썸 커스터디는 국내 주요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정식 오픈한다. 오는 25일 오픈하는 빗썸 커스터디는 가상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통제된 절차를 통해 전송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수탁 서비스라고 관계자는 23일 전했다. 안전한 가상자산 관리를 위해 ▲암호화 키 매니지먼트 솔루션(KMS) ▲멀티시그(Multi-signature) 기술 적용 ▲다중 인증체계 지원(Grade A~D단계) ▲고객신원확인(KYC)·자금세탁방지(AML) 적용 등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자체 개발한 ‘비접속식 터널링 기반 프로토콜 통신’ 기술을 적용했다. 이 기술은 온라인에서 100% 차단된 상태로 24시간 실시간 운영 가능한 콜드월렛으로, 기존 핫월렛의 기술적 취약성과 해킹 위험, 콜드월렛의 낮은 사용성을 모두 개선한 기술로 현재 특허 출원 중에 있다. 또한 기업 내부 횡령 등을 차단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다중 인증체계를 통한 입출금 시스템을 도입했다. 현재 출시된 대부분의 커스터디 서비스는 단독 승인이나 멀티시그 방식으로 권한을 가진 다수 중 최소 허용값 이상의 자연인의 승인으로만 입출금이 가능하다. 이에 비해 빗썸 커스터디는 Grade A~D 단계별로

자산관리 앱 알다, 맞춤 대출 비교 서비스 총한도 승인금액 7000억원 돌파

서비스 오픈 6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

신용관리 특화 자산관리 앱 ‘알다’를 서비스하는 팀윙크는 금융위원회에서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은 맞춤 대출 비교 서비스 ‘알다큐브’를 통해 승인된 대출 총한도 금액이 7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알다큐브는 여러 금융사의 대출 상품을 별도 서류 제출 없이 한 번에 비교하는 서비스다. 알다 앱 또는 웹사이트 접속 후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확정 한도 및 확정 금리를 확인할 수 있다. 2019년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은 알다큐브에는 현재 ▲OK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 ▲예가람저축은행 ▲스마트저축은행 ▲키움예스저축은행 6개 제휴사가 입점해 있다. 알다큐브를 통한 총 대출한도 승인금액은 2020년 3월 서비스 시작 이후 6개월 만에 7000억원을 돌파했다. 특히 대출한도 승인율은 약 55%로 다른 플랫폼 사 대비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알다는 알다큐브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올 7월 모바일 앱에 이어 웹사이트를 론칭하며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현재 6개 규모인 제휴 금융사 수도 지속해서 늘려 가고 있다. 한편 팀윙크는 코로나19로 소상공인·금융 취약계층의 대출 신청이 늘어나고 있는 것을 고려해 알다큐브를 통해 대출을 신청한

부산銀, 모바일뱅킹 앱 통해 해외송금 쉽고 빠르게...‘부산은행-WU Anytime 송금’ 서비스

웨스턴 유니온 송금 서비스! 모바일로 언제든지 편리하게

BNK부산은행은 영업점 방문 없이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전 세계 200여 개국에 웨스턴 유니온 송금을 보내고 받을 수 있는 ‘부산은행-WU Anytime 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부산은행-WU Anytime 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면 수취인의 계좌번호가 없어도 모바일뱅킹 앱에서 영문 이름, 받을 국가, 보낼 금액만 입력하면 24시간 365일 간편하게 해외로 송금을 보낼 수 있다. 송금을 받을 때는 송금 의뢰인에게 받은 10자리 송금번호(MTCN)등 정보를 입력하면 은행 영업시간 중에 실시간으로 자금을 받을 수 있다. 이용대상은 개인고객(외국인 포함)으로 1일 최대 미화 7천불까지 가능하다. 송금 보낼 때 수수료는 금액에 상관없이 무조건 5불이며, 송금 받을 때에는 별도 수수료가 없다. 부산은행은 9월 22일부터 12월 말까지 ‘부산은행-WU Anytime 송금’ 서비스를 이용해 미화 500불 이상 거래하는 고객에게 환율을 50% 우대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부산은행-WU Anytime 송금’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중 선착순으로 송금수수료 무료 쿠폰 100매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현찰로 교환이 가능한 외화기프티

B2B 핀테크 금융 기업 웹케시, 비대면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 선정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서 서비스 신청하면 최대 90% 바우처 지원받아

B2B 핀테크 금융 기업 웹케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에 선정됐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업무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동시에 국산 소프트웨어의 경쟁력 강화와 시장을 확대하는 목적으로 중기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22일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번 사업의 수요기업인 8만여 개 중소•벤처기업은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에서 필요한 비대면 서비스를 신청하면 이용료의 최대 90%(360만원 한도) 가격의 바우처를 제공 받는다. 중기부는 21일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할 공급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재택근무 서비스 분야의 공급기업에 선정된 웹케시는 비대면으로 경리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솔루션 ‘경리나라’를 중소•벤처기업에 제공할 계획이다. 경리나라는 개발 단계부터 중소기업 경리 업무 담당자 1000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경리 업무 현황, 고충, 개선점 등에 대한 생생한 의견을 모아 만들어졌다. 중소기업의 경리 업무에 필요한 핵심 기능만을 담아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제공해 초보 경리 담당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나아가 경리나라는 국내 14개 은행과 제휴하여 은행 전산망과 직접 연결해 경리업무 자동화를

IBK기업은행, 국내 최초 ‘AI 부동산 자동심사 시스템’ 도입...주소만 입력하면 3분 안에 결과 나와

부동산 담보대출 상담에 활용…AI가 대출 가능 금액 등 사전 심사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부동산 담보대출 가능 금액을 심사하는 ‘AI 부동산 자동심사 시스템’을 25일부터 도입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법원, 국토정보공사 등에서 수집한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AI가 서류발급, 권리분석, 규정검토 등을 수행해 대출가능 여부, 금액 등을 자동으로 심사하는 시스템이다. 은행 영업점에서 부동산 담보대출을 상담할 때 은행 직원이 주소만 입력하면 3분 안에 대출 가능 금액 등 사전 심사 결과가 나온다. 심사 가능 부동산은 주거용 집합건물(아파트, 연립 등), 오피스텔 등이다. AI 부동산 자동심사 시스템은 ‘IBK 1st Lab(퍼스트 랩)’ 입주 기업인 탱커펀드(대표 임현서)와 협력해 개발했다. IBK 1st Lab은 기업은행이 핀테크 기업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은행의 상품, 서비스, 업무 프로세스 혁신에 융합할 수 있는지 사전테스트를 실시하고 업무적용에 대해 충분히 검증되면 본격적으로 사업화를 추진하는 테스트베드다. 기업은행은 앞으로 대상 부동산을 상업용 집합건물, 공장, 토지 등까지 확대하고, 시스템 활용도 영업점 상담 외에 비대면 부동산담보대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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