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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 ‘티움 드림랩 미래직업연구소’ 개소

AR VR 등 첨단 ICT 기술 집약된 ‘미래직업연구소’ 콘텐츠 무상 제공

SK텔레콤은 청소년들의 ICT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용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 '티움 드림랩(T.um dream lab) 미래직업연구소'를 개소했다고 1일 밝혔다.

 


양측은 지난 10월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년들의 ICT 역량 증진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티움 드림랩 미래직업연구소’는 SK텔레콤이 지난 2014년부터 전국 어린이들의 ICT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티움 모바일’의 ‘미래직업연구소’ 콘텐츠를 이용해 구축됐으며,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2년간 상시 운영한다.

 

‘티움 드림랩 미래직업연구소’는 증강현실(AR) · 가상현실(VR) · 홀로그램 등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해 아이들이 진로 적성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SK텔레콤은 ‘티움 드림랩 미래직업연구소’의 운영을 위해 ‘미래직업연구소’ 관련 콘텐츠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용인문화재단은 SK텔레콤의 운영 노하우를 전수받아 체험관 운영을 총괄한다.

 

한편 ‘티움 드림랩 미래직업연구소’ 방문자는 코딩 교육도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이 개발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알버트 코딩 스쿨’과 ‘3.1운동 100주년’을 기념 콘텐츠 ‘알버트 독립영웅구하기’ 등을 통해 수학 개념과 코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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