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전시· 포럼

체인파트너스, '크립토 파이낸스 포럼 2019' 초청

Techfin Asia 무료 참가 초대

오는 12월 5일과 6일 양일간 체인파트너스와 킨텍스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테크핀 축제 'Techfin Asia 2019'에 초대한다.



이번 행사에는 Bitcoin Core 개발자로 잘 알려진 Jimmy Song을 비롯 BTCC의 창업자인 Bobby Lee, 은행들이 출자한 블록체인 선두기업 R3의 아태지역 책임자 등 블록체인·크립토 분야 선구자들을 비롯 Microsoft, Walmart, Grab 등 글로벌 기업들의 핀테크 사업 담당자들이 내한해 자사의 사업 현황을 소개한다.


한국에서도 신한금융그룹, 미래에셋증권, 한화, 한국시티은행의 혁신 담당자들이 변화상을 소개하며, 삼성전자, 한국남부발전, 야놀자 등이 발표에 나선다.


'체인파트너스 크립토 파이낸스 포럼 2019'는 한국에 기관 대상 크립토 금융을 가장 일찍부터 전파해 온 당사 표철민 대표의 한해 정리와 내년도 전망을 시작으로, 매크로 경제와 비트코인의 향방을 다룰 한대훈, 한중섭 애널리스트의 발표, Asset class로서의 크립토를 조명하는 블록크래프터스 세션, DeFi 사업의 현황과 미래를 조명할 두나무 자회사 DXM의 세션, 암호화폐 차익거래를 비롯한 알고리즘 트레이딩의 현황을 소개할 하이퍼리즘 세션, DeFi 스테이블 코인의 대표주자인 Maker의 세션, 마지막으로 전세계 거래소의 오더북 통일을 진행중인 퀀트리즘 세션으로 이어진다.


체인파트너스와 킨텍스는 이 행사와 12월 5~6일 양일간 열리는 전시회, 12월5일에 열리는 테크핀 스타트업 쇼케이스 등 세가지 행사에 참가할 수 있는 Expo Pass를 12월4일까지 사전등록한 분들에 한해 무료로 제공한다.


체인파트너스 관계자는 "기술 중심의 금융 혁신을 뜻하는 '테크핀(Techfin)'을 주제로 금융과 IT, 블록체인, 크립토, 대기업,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가장 폭넓은 만남의 장이 될 이번 Techfin Asia 행사에서 많은 사업 아이디어와 네트워크를 얻어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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