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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휴가철 앞두고 5G 기지국 구축 박차

U+5G, 전국 40여개 해수욕장에서 터진다

LG유플러스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올 여름 피서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휴양지를 중심으로 5G 커버리지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피서지의 대명사인 해수욕장에서도 U+5G 기지국 구축과 최적화 작업이 한창이다. 이에 따라 이번 주부터는 40여개에 달하는 전국 주요 해수욕장에서 U+5G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또 다음달 안에 10여개 해수욕장에 5G 기지국을 추가로 구축, U+5G 이용이 가능한 해수욕장은 50여개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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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환경안전 자문위원회 발족…환경안전노동 과제 논의 한샘(대표이사 강승수)이 외부 환경안전 전문 인사들로 이뤄진 자문 위원단을 발족하고 제품과 서비스 전반에 대한 환경안전 보증 지속가능 경영 체계 구축에 나섰다. 한샘은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사옥에서 ‘한샘 환경안전 자문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이영식 한샘 부회장, 김홍광 생활환경기술연구소장, 정광현 노무팀장, 이영일 CS부서장, 장우순 건재부서장, 신동원 환경기술개발팀장이 참석했다. 자문단에서는 이윤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단장, 조성문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책임, 이준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원(KCL) 센터장, 최인자 노동환경건강연구소 팀장, 강동화 서울시립대 교수가 참석해 위촉장을 받았다. 자문위원회는 외부 전문가의 진단을 통해 환경안전기준의 검증·관리 시스템 구축 등 환경안전 전반에 관한 과제들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공신력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내공기질과 건축자재, 유해물질, 노동환경, 환경·품질 인증 등 다양한 분야의 정부 유관기관 전문가와 교수, 연구원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정기 위원회의를 갖고 환경과 노동, 안전 분야에 대한 폭넓은 안건을 논의하기로 했다. 이후 공동으로 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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