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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펀딩, SSG페이 최초 입점 … P2P투자 활성화

지난 12일 P2P금융업체 데일리펀딩이 신세계그룹의 간편결제 플랫폼 SSG페이에 최초 입점해 ‘P2P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너지 창출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SSG페이는 2015년 간편결제 서비스를 시작으로 지난해 보험과 대출서비스를 제공한 데 이어 P2P투자서비스까지 탑재해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데일리펀딩은 주택담보대출, 프로젝트파이낸싱, 기업매출채권 등 다양한 투자상품을 취급하며 지난 4월 업계에서 최단기간 내 누적대출액 2000억원을 돌파했다. 또한 업계 상위 10개 업체 중 유일하게 연체율 0%를 유지해 상품관리 능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SSG페이의 첫 P2P투자 파트너사가 된 데일리펀딩은 이번 첫 제휴로 SSG페이 회원 인프라를 활용해 업계 내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성장성과 안정성을 고루 갖춘 만큼, 투자채널을 확장해 많은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상품을 선보이겠다는 것이다.
 



이번 제휴로 향후 투자자 유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데일리펀딩은 투자자보호에 더욱 힘쓰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자체 투자자보호장치로 적립금 10억원 한도 내 원금 손실액의 90%까지 보전하는 ‘데일리 안심플랜’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자체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체계화해 상품운영 전 과정의 안정성을 강화했다.
 

이해우 데일리펀딩 대표는 “다양한 금융 고객층을 확보한 SSG페이와 안정적인 상품을 선보이는 데일리펀딩의 협업으로 양사는 물론, 고객의 만족도까지 높일 수 있다”며 “향후 SSG페이와 다양한 부분에서 함께 협업해 핀테크 시장의 혁신과 성과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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