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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소상공인·자영업자 '초저금리대출 간편보증 업무' 시행
IBK기업은행은 31일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신속금융지원을 위해 보증서 심사·발급, 대출을 은행에서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초저금리특별대출 간편보증 업무’를 오는 6일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기업은행은 지역신보의 보증서 심사·발급을 대행하고, 고객 제출서류를 최대 10여개에서 4개로 축소한다. 또, 현장실사를 생략해 보증서 발급을 위한 프로세스를 간소화한다. 기업은행은 이날 오후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신용보증재단(지역신보)과 간편보증 업무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박영선 장관은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의 금융지원 채널 확대를 통해 신속한 유동성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윤종원 은행장은 “4월초 보증업무 위탁을 앞두고 초기 쏠림에 대비해 생년에 따른 홀짝제와 신청 예약제를 도입하고, 본부 직원 368명 영업점 추가 배치 등의 대책을 통해 절박한 소상공인들에게 자금이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업은행은 보증서 심사·발급 기간 단축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7일 임금피크 직원 143명을 영업점에 배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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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코로나19 금융지원 위해 본부직원 영업점 파견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코로나19 피해 기업에 대한 신속한 금융지원을 위해 일선 영업점에 본부부서 직원을 파견한다고 30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코로나19 피해기업의 대출신청 증가로 그 실행까지 어려움이 많은 54개 영업점을 우선으로 오는 30일부터 60여명의 본부부서 인력을 파견한다. 기업대출 경험이 많은 본부직원 위주로 각 영업점에 1~2명이 배치된다. 특히, 지난 25일 서울시가 중소 여행사, 영세학원, 골목식당 등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서울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한 신용대출 규모를 확대하고 우리은행 서울지역 영업점에‘서울시 민생혁신금융 전담창구’를 내달 초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본부직원 파견으로 서울시 소상공인 대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 대출신청 증가로 대출실행이 지연되고 있다”며 “소상공인이 최대한 빠르게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코로나19로 인해 감염시 위험이 큰 임산부 등에게 부여하는 공가 기간 연장 및 개원·개학 연기에 따른 가족돌봄휴가를 장려하는 등 직원에 대한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이로 인해 자칫 지연될 수

KB손해보험, 소방공무원을 응원하는 ‘불끈! 챌린지’ 캠페인 진행 KB손해보험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고생하는 소방공무원을 응원하는 ‘불끈!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불끈! 챌린지’ 캠페인은 불을 끄는 소방공무원에게 힘을 북돋아 주고 싶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이 이루어지는 오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소방공무원 응원의 메시지를 SNS로 확산하는 캠페인으로, 동참을 원하는 고객은 KB손해보험 인스타그램 계정 및 미디어센터 ‘KB손해보험 인사이트’에 마련된 이미지를 다운로드하여 지정된 해시태그(#불끈챌린지 #KB손해보험 #119레오)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KB손해보험은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폐방화복을 활용하여 물품을 제작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암 투병 소방관을 위해 기부하는 업체인 ‘119레오’에서 제작한 카드지갑과 뱃지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코로나19 긴급 환자 이송을 위해 전국에 투입된 119구급차량 147대의 의미를 담아 소방공무원들의 호흡기 질환 예방을 돕기 위한 차량용 공기청정기 147개를 소방공무원에게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많은 분이 이번 캠페인에

KB국민카드, 카드업계 최초 '애플' 제품 '리스 금융' 선 보인다 KB국민카드가 카드업계 최초로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Apple)’의 정보통신(IT) 제품 구매 고객 대상 ‘리스 금융 서비스’를 다음달 선 보인다. 26일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 6개사와 애플 제품 리스 금융 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KB국민카드와 갈라인터내셔날(프리스비) ▲피치밸리(월리스) ▲비욘드테크(KMUG) ▲에이샵 ▲넵튠코리아 ▲대화컴퓨터 등 6개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는 애플 제품 구매 고객에 대한 리스 금융 제공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4월 중 선 보일 예정인 서비스는 KB국민카드 회원 여부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휴대폰 본인 인증을 통해 신속하게 부여된 고객별 한도 범위 내에서 서류 제출과 담보 설정 없이 이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인터넷∙모바일 등 온라인 채널 또는 리셀러 매장 내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리스 희망 제품을 선택하고 리스 기간, 선납금 등 각종 부대 조건도 자유롭게 조정해 약정할 수 있다. 고객이 애플 제품 선택 후 리스 금융 약정을 체결하면 KB국민카드는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사로부터 해당 제



도미노피자, 취약계층 900여 세대 긴급 생계비 및 결식 지원 코로나 19로 인해 보호자의 경제활동 제한으로 가계 경제가 악화된 대구 경북 지역 취약계층 아동 가정 중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선정한 85세대에 도미노피자가 3개월 간 매월 긴급 생계비를 지원한다. 도미노피자가 지원한 긴급 생계비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대구 경북 지역 취약계층 아동 가정 800여 세대에는 추가로 결식 지원을 위해 도미노피자 쿠폰을 31일 제공했다. 도미노피자가 대구 경북지역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한 후원금은 총 1억 원이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2012년부터 8년 동안 아동옹호대표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학업,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아동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미노피자 희망나눔세트의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된 ‘희망나눔기금’과 임직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걱정 없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1억 원을 후원했다”며 “우리나라의 미래 자산인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미노피자가 앞장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