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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재단, 유엔개발계획과 유스 코랩 (Youth Co: Lab) 임팩트 생태계 분석 담화 개최
한국씨티은행은 씨티재단과 유엔개발계획 서울정책센터가 공동 지원하는 ‘2021 유스 코랩 임팩트 생태계 분석 담화’ 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외 창업 생태계 구성원들과 정부정책담당자 그리고 한국씨티은행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번 담화에서는 아태지역 4개 도시인 서울, 방콕, 호치민, 싱가포르에서 활동하는 스타트업들이 지속가능개발목표와 부합하는 임팩트 확장을 위한 도전과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임팩트 생태계 현황에 대해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관련 스타트업들과 구성원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실질적 방안들이 논의됐다. 특히 이번 담화는 9월부터 6개월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2021 임팩트 콜렉티브 투자 및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가 되었으며,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50여개팀 중 오는 11월 결선 대회를 통해 최종 우수 스타트업 선정된 10팀은 투자 심사 기회 및 각자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2022 유스 코랩 지역 서밋에 참가할 수 있게 된다. 이번 담화를 주최한 유스 코랩은 씨티재단과 유엔개발계획이 청년의 리더십, 사회적 혁신 및 기업가 정신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여 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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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빈집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시작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인구구조 변화, 도심 공동화 등으로 증가하는 빈집에 대한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빈집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민 누구나 빈집을 리모델링 또는 철거하여 마을텃밭, 주차장 등으로 활용하거나, 자율주택정비사업 등과 연계하여 새로운 주택으로 정비하는 등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우수 아이디어는 지자체·공공기관 등에서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할 때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상 빈집에 대한 활용 아이디어 뿐 아니라, 빈집을 지역명소 등으로 활용하고 있는 실제 사례도 공모대상이 된다. 서면평가·현장실사를 통해 창의성, 실현가능성,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하여 대상 1명(팀), 최우수상 3명(팀), 우수상 6명(팀) 등 총 10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11월말 선정·발표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12월에 개최되는 도시재생한마당 행사에 전시되며, 총 1,250만원 규모의 상금과 상장도 수여된다. 공모전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부동산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국민의 실효성 있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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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증여랩’ 판매액 1천억원 돌파!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6월 말 선보인 ‘증여랩’이 출시 3개월 만에 판매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 증여랩은 세계적으로 좋은 기업, 지속가능한 기업들의 주식으로 랩을 구성했다. 미국 포춘지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가운데 투자한다. 특히 ESG 평가 점수가 높은 기업이 선정의 핵심이다. 임상수 하나금융투자 금융상품추진본부장은 “증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손님들의 니즈가 증대되고 있다는 판단 아래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확대하는 중”이라며 “다양한 웰메이드 금융상품 라인업과 새로운 서비스를 확대해 증여하면 하나금융투자가 떠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증여재산가액이 43조를 넘어서며 2010년 9조원과 비교해 약 5배 가량 시장이 성장했다. 이에 따라 하나금융투자는 증여 시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판단, 발 빠르게 관련 상품인 증여랩을 출시해 시장 선점에 나선 것이 주요했다는 평가다. 하나금융투자의 차별화 전략도 통했다. 증여랩은 기본적으로 증여를 목적으로 하지만 선정 종목 자체가 좋아 투자상품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 상품 가입자 중 MZ세대가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