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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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 중견·강소건설사로 눈 돌려라… 서한·대창기업·동성건설 등 신입·경력 채용

대형 건설사는 아니지만 구직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알짜 중견·강소건설사 채용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5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서한(코스닥상장기업), 대창기업, 동성건설, SM삼환기업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 서한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수질환경, 견적 등이며 2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또는 건설워커 온라인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동등 학력 ▲[경력] 직무별 경력충족자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대창기업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외주구매, 견적예산, 기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2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전문대 졸업 이상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 ▲[경력] 직무경력 충족자 등이다. ◆ 동성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건축관련 대학 졸업자 ▲건축기사 자격증 우대 ▲[경력] 건설현장 공무 경력 우대 등이다. ◆ 남양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경동원, 한국건축산업대전서 안전한 주거환경 위한 내화단열 솔루션 선보여

경동원이 우리가 살아가는 주거 환경을 지키는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기술을 선보인다. 경동원은 27일, 제14회 한국건축산업대전에 참가해 독자적인 내화단열 솔루션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총 4일간 코엑스 1층 B홀에서 진행되는 한국건축산업대전은, 건축문화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정보교류를 돕기 위해 마련된 국내 유일의 건축전문 전시회다. 올해도 100여개 건축자재 업체가 참여, 건축 산업의 흐름을 소개하고 진화한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혁신적인 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경동원은 “화재로부터 안전을 지키는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를 콘셉트로, 내화단열 시장을 선도하는 이 회사의 제품을 전시한다. ‘에너지와 환경의 길잡이’를 지향하는 관계사 경동나비엔과 마찬가지로, 산업용과 주거용 시장 모두에서 단열 솔루션 사업을 진행하며 쌓아온 기술력을 집대성해 선보인다. 특히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는 것이 국가적인 화두로 떠오른 상황에서, 제로 에너지 빌딩 시대를 선도하는 단열 성능과 화재로부터 주거 환경을 지키는 안전성을 동시에 갖춘 새로운 제품들을 고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했다. 대표적인 제품이 올해 7월 출

건설업계 경력직 채용 활발…현대건설·롯데건설·삼호·이테크건설 등 모집

주요 건설사들의 경력직 채용이 활발하다. 15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 롯데건설, 삼호, 이테크건설, 범양건영 등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계룡그룹 계열 KR산업은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 중이다. ◆ 현대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현장 건축설계이며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건축학(공학) 전공자(학사 이상) ▲병원설계 유경험자 ▲설계경력 7년 이상 등이다. ◆ 롯데건설이 화공플랜트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사업관리, 설계, 공사, 시스템(PIM) 등이며 24일까지 회사 채용사이트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각 직무별 EPC사 화공플랜트 프로젝트 유경험자 및 비즈니스 영어회화 필수 ▲기술사 자격 소지자 우대 등이다. ◆ 대림그룹 계열 코스피 상장건설사 삼호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재개발/재건축, 건축VE/공정, 토목민간개발, 토목설계관리, 토목시공, 건축시공 등이며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 지원자격은 ▲전문대학교 이상의 채용분야 관련학과 졸업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자 ▲직무관련

포스코건설, 인니 청년 100명 건설기능인력 양성

포스코건설은 지난 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현지에서 건설기능인력 양성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9월 ‘건설기능인력 양성교육센터’를 개설하고, 2개월에 걸쳐 전기·설비·조적·용접·안전 분야의 초급건설기능인력 100명을 배출했다. 교육수료생들은 포스코건설이 자카르타에서 시공 중인 주상복합빌딩사업인 ‘라자왈리 플레이스’ 현장에 취업해 건설기능인으로서 첫발을 내딛게 된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017년 1330억원에 수주한 라자왈리 플레이스는자카르타 중심업무지구 옛 포시즌 호텔을 개축하고, 55층 아파트 1개동과 27층 오피스 1개동을 신축하는 짓는 공사다. 준공은 내년 9월 예정이다. 한편, 해외 현지 건설전문인력 육성은 양질의 기능 인력을 인근지역에서 확보하고 해외현지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해 상호 Win-Win의 협력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베트남 연짝현서 용접직업학교를 운영해 180여명의 기능 인력을 배출했고, 지난해에는 미얀마서 60명의 건설기능인력을 양성했다. 이날 수료식에서 이상춘 포스코건설상무는“건설기능 직업훈련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Win-Win할 수 있는 기반을

포스코건설, ‘차세대 건설 스타트업 경진대회’ 개최

포스코건설은 지난 4일 인하대학교 창업지원단과건설업 분야의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건설관련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창업 지원 분야는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거나 시공품질 향상, 하자저감 등 건설분야의 품질을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다.참가대상은 인천지역 거주자 혹은 재학 중인 만 39세 이하이면 되며, 예비창업자의 경우는 업력 7년 미만의 경력자에 해당한다. 포스코건설은 사내공모를 통해 수합한 현장 시공분야 개선을 위한 문제점 발굴 아이디어를 창업 희망자들에게 설명하고, 창업 희망자들은 이의 해결방안을 구체화 하는 방식으로 창업 지원 절차를 진행한다. 내년 3월까지 두차례의 경진대회를 거쳐 선발된 3개팀은 인하대 창업보육센터에 무상입주하고 창업지원을 위한 상금도 제공받아 본격적인 창업에 돌입한다. 1, 2차 경진대회 수상자들은 포스코건설 임직원들과 인하대학교 창업지원단 교수들로 구성된 창업지원 멘토단의 멘토링과 현장 실습을 통해 건설분야의 전문 지식과 정보를 얻고, 자신들의 아이디어 사업성을 다듬어 구체화한다. 포스코건설은 건설업 연계 지역 청년 창업지원사업이 성과가 확인되면 내년부터는 정례적인 기업시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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