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반도건설, 2019년도 신입·경력사원 모집

반도건설이 2019년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10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경력과 신입으로 나뉜다.



경력의 경우 모집분야는 재건축·재개발, 회계, 건축 견적 등이다. 응시자격은 ▲[재건축·재개발] 재건축·재개발 수주 유경험자,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관리 및 종합관리 유경험자 ▲[회계] 세무·결산업무 3년 이상 근무자, 건설회사 회계업무 경력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건축견적] 공공입찰 유경험자, 1군 건설회사 종합심사 낙찰제 내역작성 가능자, 공공입찰 견적관련 업무 10년 이상 근무자 ▲[경력공통] 1군 건설업체 근무 경험자 우대 등이다.


신입의 경우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설비, 전기, 조경, 보건관리, 안전관리 등이며 응시자격은 ▲4년제 대학 관련학과 졸업 및 2020년 2월 졸업예정자 ▲관련 기사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또한 신입과 경력 모두 공통사항으로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영어 및 제2외국어 가능자는 우대한다.


오는 22일까지 반도건설 홈페이지 채용정보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방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한편, 아파트브랜드 '반도유보라'로 유명한 반도건설은 올해 국토교통부 발표 토목·건축 시공능력평가에서 13위(평가액 2조5928억원)를 기록한 중견 종합건설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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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트, AI투자 프로그램 도비 1호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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