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동양생명, 한국중국상회와 ‘맞춤형 법인컨설팅’ 업무협약

동양생명이 지난 4일 주한중국상공회의소와 중국법인사업자들에게 맞춤형 법인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동양생명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국중국상회 회원사에게 보험 및 금융컨설팅 뿐만 아니라 세무·노무·VIP마케팅 등의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회원사에 대해 주제별 세미나를 시행하고, 필요시 개별적으로 맞춤형 서비스와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중국상회는 2001년 한중 양국간 경제∙무역 협력 촉진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주한중국대사관 및 정부, 각종 비정부기관 등과 협력해 한국시장에 진출한 중국 법인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중국 법인사업자들이 한국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동양생명이 30년간 국내보험시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업무협력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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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 1년 3개월 간 활동 마무리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한성숙)산하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운영위원장 렌딧 김성준 대표)는 협의회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21일 밝혔다. 인터넷기업협회 내에 조직되었던 협의체 활동을 마무리하고, 온라인투자연계업을 대표하는 법정협회 준비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8년10월5일 마플협 발족 후 1년 3개월 만의 일이다. 마플협은 그간 국내 P2P금융기업 중 신용대출을 중심으로 하는 업체들을 대표해 왔다. 강력한 자율규제안을 제정해 시장 건전성 제고와 자정 작용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는 활동을 주도해 왔다. 또한 앞서 P2P금융이 발전한 미국과 영국 등 국가의 산업 발전 현황과 법 제도에 대한 정보를 국내에 전파해, P2P금융에 대한 범 사회적인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마플협의 활동 마무리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 제정 후 자연스런 수순으로 결정되었다. 협의회 시작 때부터 법 제정 후 새로운 법정협회가 설립될 것을 염두에 두었기 때문. 별도의 협회를 조직하지 않고 인기협 산하의 협의체로 구성해 활동한 이유이기도 하다. 그간 마플협 운영위원장을 맡아온 렌딧의 김성준 대표는 “이후 마플협에 참여했던 회사들은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