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Coinfarm.online, OKEx와 암호화폐 마진거래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2019년 10월 25일 암호화폐(가상화폐) 파생상품 플랫폼 ‘Coinfarm.online’과 세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거래소 ‘OKEx’는 암호화폐 마진 거래 서비스에 관해 상호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였다고 발표했다.



Coinfarm.online은 전세계에서 가장 큰 암호화폐 마진거래 분석 플랫폼으로 비트코인(Bitcoin, BTC)을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의 마진 거래소 멀티캐스트 데이터 분석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마진거래 전략과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회원을 대상으로 API 방식의 외부 거래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전세계의 마진투자자가 Coinfarm.online의 ‘API Farm’을 통해 OKEx 거래소의 마진거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투자자는 Coinfarm.online이 제공하는 마진거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OKEx의 뛰어난 마진거래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Coinfarm 창립자 허(Ray Heo) 대표는 “앞으로 양사는 전세계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서, 향후 보다 긴밀하고 폭넓은 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암호화폐 마진거래는 최근 현물거래 시장의 규모를 넘어서는 높은 성장을 보이는 분야로, 이 분야에서 OKEx는 세계 최대 규모의 마진거래소로 평가받고 있으며, Coinfarm.online은 최고의 정보 플랫폼으로 성장해왔다. 마진거래 시장의 각 분야의 최고의 성과를 내고 있는 양사의 협업은 앞으로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토이슈

더보기


우리은행, 뱅크샐러드와 우리♡뱅샐했어요 이벤트 진행 우리은행은 뱅크샐러드와 우리비상금대출 한도 및 금리 조회서비스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20일까지 ‘우리♡뱅샐했어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뱅크샐러드 앱(App)에서 고객이 직접 우리은행 우리비상금대출의 개인별 대출한도와 금리를 조회할 수 있는 ‘우리비상금대출 금리 확인하기’서비스를 지난달 18일 오픈했다. 이 서비스가 지난 6월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이후 우리은행과 뱅크샐러드는 관련 오픈API 개발을 진행했다. 고객은 뱅크샐러드 앱에서 대출한도와 금리를 조회한 후, 위비뱅크 앱과 연동하여 대출을 약정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뱅크샐러드 앱에서 조회 서비스를 이용하고, 위비뱅크 앱에서 대출을 실행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매일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 5명에게 5만원 상당의 빕스 외식상품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뱅크샐러드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지난 7월 출시한 우리비상금대출은 금융거래정보 부족으로 은행 대출에 어려움이 있는 이들을 위해 비금융정보인 통신사 신용등급(Tele-score)을 신용평가에 활용한 상품이다. 최대한도는 300만원으로 1년 만기 마이너스통장(한도대출)으로 취급되며, 대출금리는 통신


배너

배너

배너

똑똑한 p2p 금융플렛폼

더보기
P2P금융기업 누보리치, 강소기업 일자리론 투자 상품 선보여
P2P금융기업 누보리치는 3일부터 강소기업의 고용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강소기업 일자리론’ 투자 상품을 출시한다. 최저임금 인상, 장려금 소진으로 인한 지급 연기 등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고용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지역 강소기업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강소기업 일자리론은 정부 기관 ‘청년추가고용장려금’을 지원받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누보리치는 최근 정부 기관의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지원금 조기 소진에 따른 지연 지급이 확정됨에 따라,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려는 지역 기업들의 문의가 많았다면서 이번에 출시한 ‘강소기업 일자리론’ 상품은 적극적으로 고용 창출에 힘쓰고 있는 우수 강소기업들의 인건비 부담 및 유동성 어려움을 해소하여 기업들의 임금 체불 및 부도 위험 리스크를 해소하는 한편, 건실한 투자처를 찾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안전한 투자 상품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사업은 정부 기관의 아무런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중단되어 상당수 수혜 기업들에 부담이 되고 있다. 담당 기관은 2020년 1월 예산 확보 이후 미지급한 지원금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이지만, 6개월 동안의 임금 부담은 고스란히 해당 기업이 떠안아야 하는 실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