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레볼루트, 글로벌 사업 확대 지원 위해 Visa와 파트너십 체결

Visa와 영국의 선도적인 핀테크 기업 레볼루트(Revolut)는 레볼루트의 글로벌 사업 확대 지원을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레볼루트는 Visa의 브랜드 파워 및 규모, 글로벌 카드 결제 수용성을 적극 활용하여 레볼루트의 상품을 5개 신규 지역의 총 24개국에 위치한 56개 시장에서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레볼루트는 이번 파트너십 협약에 따라 사업을 전세계로 확장하며 Visa 브랜드 카드들을 확대 발급할 예정이다.

 

레볼루트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환전, 예산 관리, P2P 결제 등 각종 디지털 뱅킹 서비스를 제공하며, Visa 카드와의 연계를 통해 보다 원활한 결제 경험을 누리도록 한다.


Visa는 유럽 지역에서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토대로 한국, 호주, 브라질, 캐나다, 일본, 홍콩, 러시아, 싱가폴, 미국,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멕시코, 뉴질랜드, 필리핀, 사우디아라비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만, 태국, 우크라이나 및 베트남 시장에서 레볼루트의 서비스 출시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레볼루트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니콜라이 스토론스키(Nikolay Storonsky)는 “디지털 지불결제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Visa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보다 원활하고 혁신적인 결제 경험을 구축하고자 하는 양사의 공통적인 비전을 실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Visa와의 새로운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레볼루트는 신규 시장에 진출하여 보다 많은 카드 사용자들이 기존 유럽 고객들이 수년간 누려왔던 레볼루트의 유연하고 혁신적인 금융 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Visa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대표 크리스 클락(Chris Clark)은 “레볼루트와의 파트너십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확대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레볼루트와 함께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 걸쳐 새로운 금융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에 더해, “결제 시장이 빠르게 발전하는 가운데 레볼루트와 같은 혁신적인 파트너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Visa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레볼루트가 아태 지역에서 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Visa와 레볼루트는 지난 4년 간 양사 파트너십을 공고히 해왔다. 디지털 은행 서비스 제공에 주력하는 레볼루트는 2017년 7월부터 유럽 주요국에서 Visa 브랜드 카드를 발급하며, Visa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역량을 토대로 해외 진출을 본격화했다.


포토이슈

더보기



신한생명, 모바일 앱 ‘S온’ 오픈...설계사 마케팅 활동지원 신한생명은 기존의 설계사 활동지원 어플리케이션(App)에 다양한 콘텐츠를 탑재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새롭게 개편한 마케팅 활동지원 플랫폼 ‘S온’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S온’은 설계사 전용 모바일 앱으로 고객 만남부터 지속적인 관리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마케팅 활동을 지원해준다. 사용자 UI를 최신 트렌드에 맞춰 심플하고 직관적으로 구현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가 더욱 편리하고 쉽게 업무서비스에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또한 ▲전자명함 ▲무료운세 ▲상황별 인사말 ▲뉴스 ▲각종 니즈자료 ▲질병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가 탑재되어 선택한 콘텐츠를 고객에게 발송하거나 설계사 본인이 직접 활용할 수도 있다. 특히 무료운세 서비스는 신한생명 홈페이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로 20종의 다양한 운세정보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각종 통계지원, 모바일 쿠폰발송서비스, 설계사 전용 활동물품 구매몰 등도 탑재되어 S온 모바일 앱 한곳에서 현장 영업활동의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지원해준다. 최명복 신한생명 마케팅팀장은 “이번 마케팅 활동지원 플랫폼 개편은 설계사들이 보다 쉽게 콘텐츠를 이용하고 더 많은 정보를 고객관리에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 제고에

배너

배너

배너

어니스트펀드-뱅크샐러드, "P2P금융 투자 대중화 본격 신호탄 쏜다"
어니스트펀드는 뱅크샐러드 운영 기업 레이니스트와 제휴를 맺고, 뱅크샐러드 서비스를 통해 고객확대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핀테크 산업을 이끌며 ‘고객지향 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양대 브랜드의 만남은 ‘간편투자 대중화’ 시대를 앞당기는행보로 눈길을 끈다. 이번 제휴로 어니스트펀드에서 최고 인기상품으로 등극한 SCF(Supply Chain Finance) 선정산 채권을 비롯해 아파트 담보, 건설자금 투자상품 등 탄탄한 수익성과 안정성을 두루 갖춘 검증된 투자상품을 선보인다. 투자수익률 연 6%를 기대할 수 있는 SCF 상품의 경우 부실율, 연체율 0% 기록과 함께 최소 투자금 1만원, 투자 기간도 1~2개월에 불과해 뱅크샐러드 주 사용 고객층인 2030 세대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어니스트펀드는 개인의 자산을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돈 관리 분야 1위인 뱅크샐러드와의 협업을 통해 서비스 채널을 확장하는 것은 물론, 누구나 부담없이 진입할 수 있는 친근하고 유용한 P2P 투자 경험을 널리 알리는 것에 주력할 계획이다. 뱅크샐러드는 높은 신뢰도와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는 어니스트펀드와의 제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보다 폭넓은 금융 상품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종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