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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AIM, “누적 관리자산 500억 돌파”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식회사 에임(대표 이지혜)의 누적 관리 자산이 500억을 돌파하며 고속 성장 중이다.



에임은 월가 상위 1% 투자기관의 투자 철학과 노하우를 모바일 앱 서비스 ‘AIM’으로 구현해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가 간단히 재무 상황과 투자 목표, 기간 등을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알아서 맞춤형 자산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전문가의 조언이 더해진 실제 투자까지 단 10분이면 충분할 만큼 편리한 사용성이 특징이다.


안정성 또한 높아 투자 초심자도 마음 편히 장기투자를 할 수 있다.


최소 300만 원으로도 77개국 12700여개  글로벌 자산에 분산투자가 가능하고, 위기 감지 시 미리 달러나 금 등 안전자산 투자 비중을 늘리는 전문적인 관리(리밸런싱)가 이뤄진다. 실제 코스피 지수가 20% 하락한 지난 1년 동안에도 AIM은 평균 10%대 수익률을 유지하고 있다.


에임은 연내 ‘AIM Saving' 서비스를 정식 런칭할 계획이다. 기존의 Investing 서비스와는 달리 단기자금 관리에 특화된 서비스로 미국 정부가 발행하는 AAA 등급의 초우량 국채 위주로 구성된다. 연 5%대 적금 금리 수익률과 만기 100% 원리금 상환을 보장한다.


에임의 Jenna Lee (이지혜) 대표는 “국내 최초의 B2C 자산관리 앱을 출시한 AIM이 곧 설립 5년을 맞게 된다. 단순한 수익 제공에 그치지 않고, 건강한 투자철학과 가치관을 꾸준히 소통하며 신뢰 기반의 성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임은 글로벌 투자 알고리즘의 투자자문을 받아 이를 앱 내에서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혁신 스타트업이다.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개인 고객이 이용하고 있으며, 전문 경력을 보유한 금융/IT 인재 6명과 A.I. 알고리즘 에스더가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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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법제화에 소비자 보호와 산업 육성 방향성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산하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는 23일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과 함께‘P2P금융 제정법 취지에 맞는 소비자 보호와 산업 육성의 방향성은’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를 주최한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은 “2년 전 P2P금융법안을 최초로 발의한 후 최근 P2P금융법이 정무위원회 법안소위와 전체회의를 통과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법사위와 본회의 통과 후 법의 실질적 효력이 발휘될 때 소비자와 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 토론회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정무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자유민주당 김종석 의원은 “새로운 금융산업인 P2P금융의 산업 본질에 맞는 새 법률이 만들어졌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대통령령으로 위임한 정부의 세부 정책들도 완결성 있게 갖추어져야 하며, 특히 혁신산업 법안인 만큼 네거티브 규제를 근간으로 규제와 산업육성이 바람직한 조화를 이루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무위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유동석 의원 역시 “P2P금융법 제정으로 대출업체의 자기자본 요건을 5억원 이상으로 규정하고,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기자본을 갖추도록 하는 등 투자자 보호 장치가 마련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