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우리금융그룹, 잡페어 ‘우리금융 인재 페스티벌’ 개최

사전 신청한 520명 취준생 대상 취업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7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한 520명을 초청해 잡페어(Job Fair) ‘우리금융 인재 페스티벌(FESTIVAL)’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Let’s WOORI together”를 슬로건으로 이번 채용설명회는 잡페어(Job Fair, 공개취업설명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면접, 직무상담, 면접스피치 컨설팅, 이미지 메이킹 컨설팅, 금융디지털과 IT특강 등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취준생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우리금융그룹은 하반기 그룹 공동채용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채용설명회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에게 금융권 채용의 숨통을 열어주는 것은 물론, 우수한 청년인재 고용 확대를 통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대학생은 “우리금융그룹에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며, “올해 1월 지주회사로 새롭게 출범한 우리금융그룹을 직접 방문해 채용관계자와 직원들으로부터 생생한 취업정보는 물론 취업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은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우리은행을 비롯해 우리카드, 우리종금, 우리에프아이에스, 우리신용정보 등 5개 그룹사가 참여하는 '2019년 하반기 그룹공동 신입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12월 중순에는 최종 합격한 신입직원들을 대상으로 그룹 공동연수를 진행하는 등 소통과 협업의 조직문화를 통해 그룹 전체의 시너지를 향상 시키는 행보를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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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법제화에 소비자 보호와 산업 육성 방향성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산하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는 23일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과 함께‘P2P금융 제정법 취지에 맞는 소비자 보호와 산업 육성의 방향성은’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를 주최한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은 “2년 전 P2P금융법안을 최초로 발의한 후 최근 P2P금융법이 정무위원회 법안소위와 전체회의를 통과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법사위와 본회의 통과 후 법의 실질적 효력이 발휘될 때 소비자와 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 토론회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정무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자유민주당 김종석 의원은 “새로운 금융산업인 P2P금융의 산업 본질에 맞는 새 법률이 만들어졌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대통령령으로 위임한 정부의 세부 정책들도 완결성 있게 갖추어져야 하며, 특히 혁신산업 법안인 만큼 네거티브 규제를 근간으로 규제와 산업육성이 바람직한 조화를 이루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무위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유동석 의원 역시 “P2P금융법 제정으로 대출업체의 자기자본 요건을 5억원 이상으로 규정하고,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기자본을 갖추도록 하는 등 투자자 보호 장치가 마련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