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 코퍼레이션, 오늘의집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 론칭 기념 할인 이벤트 진행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CHAI)가 국내 최대 원스톱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이승재 대표) 론칭 기념으로 오는 30일까지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는 매일 최대 3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차이는 결제 금액에 따라 ▲5000원(5만원 이상 결제) ▲7000원(7만원 이상 결제) ▲1만원(10만원 이상 결제) 등 10% 할인을 제공하며 매일 3회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오늘의집 쿠폰 및 포인트와 중복 사용도 가능하다. 또한 차이로 3만원 이상 첫 결제 시 3000원을 즉시 할인받는다. 이는 차이 기존 유저들도 오늘의집 플랫폼에서의 첫 결제이면 해당된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오늘의집 사이트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이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오늘의집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고 결제 시 ‘CHAI’를 결제 수단으로 선택해 차이 앱을 설치하거나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 스토어에서 차이 앱을 직접 다운받을 수 있다. 앱에서 1개 이상 은행 계좌를 등록하면 바로 결제 가능하다.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이승재 버킷플레이스 대표는 “고객들에게 더 나은 혜택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를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혜택 제공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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