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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트, AI투자 프로그램 도비 1호 런칭
초저금리 시대에 자산 증식의 새로운 기회를 열어가겠다는 코인트페이(대표 류광진)는 외국환 거래 투자 프로그램인 도비1호를 최근 정식 오픈했다. 시중 투자 상품보다 높은 수익률을 목표로 설계된 코인트 도비1호는 프로그램 안정화와 수익률 시뮬레이션을 마치고 22일부터 정식 투자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투자 신청 기간은 약 2주로 2월 7일까지 모집 예정이고 목표 금액 달성시 자동 마감된다. 현재까지 오픈 전 사전 신청 희망자가 약 1000명인것을 감안했을 때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고 코인트 관계자는 전했다. 코인트 도비1호는 암호화폐 시장의 등락을 이용해 수익을 내는 AI 투자 프로그램이다. 암호화폐 가격이 아닌 시장 흐름을 이용하는 전략으로 암호화폐의 급격한 가치 상승이나 하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음으로써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인트에서 밝힌 목표 수익률은 5%~15%이며 세금법 등 관련 규제가 제정되기 전까지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때문에 동일한 투자 금액으로, 비슷한 수익률을 달성했다고 가정했을 때 도비 프로그램 고객은 기존 투자 상품보다 상회하는 수익을 취득할 수 있다. 코인트의 도비1호는 암호화폐는 물론 현금으로도 투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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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부영 사랑으로 '우수 어린이집' 11개원 선정 시상식 진행
부영그룹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가운데 ‘안심 어린이집’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우수 어린이집 11개원(대상 1개원, 최우수상 2개원, 우수상 3개원, 특별상 2팀(5개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지난 10일 부영태평빌딩 7층 회의실에서 2020년 어린이집 원장회의 및 시상식을 열고 지난해 모범적으로‘안심 어린이집’을 실천한‘광주전남혁신2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원장 황정숙)’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부영그룹은 영유아들이 행복하고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심 어린이집’을 목표로 전국의 부영 아파트 관리동 내에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66개원을 운영하고 있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임대료가 없는 것이 기존 어린이집과 차별화된 특징이며, 면제된 임대료는 영유아의 복지로 쓰인다. 부영그룹은 매년 운영자 협약서 이행실적, 운영자 전문성, 수상실적 등을 평가해 우수 어린이집을 선정 및 시상하고 있다. 대상의 영예를 안은‘광주전남혁신2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은 것은 물론, 전남보육공모전 전남도지사상 표창 수상, 우수급식어린이집 지정, 육아종합지원센터 공모상


흥국생명, 그룹홈 자립청소년에게 자립키트, 핸드북 지급
흥국생명은 지난 28일, 보호아동시설인 ‘그룹홈’ 청소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사회진출 및 자립을 위한 자립키트 및 핸드북을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 그룹홈은 흥국생명이 지난 2013년부터 지원해 온 보호아동시설로 부모님의 학대, 사망, 경제적 곤란 등의 이유로 가정이 해체된 아동에게 일반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7인 이하의 생활시설이다. 그룹홈은 만 19세 이후 시설에서 퇴소해 자립해야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자립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는 것이 사실이다. 흥국생명은 이런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자립을 앞둔 청소년에게 자립키트와 핸드북을 지급했다. 자립키트는 1인용 책상, 무드등, 요리 및 청소관련 책자 등 혼자 지낼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핸드북에는 건강, 주거, 취업 등 자립을 앞둔 청소년들에게 유용한 주요 복지 서비스들이 정리되어 있다. 이번에 지원을 받은 그룹홈 학생은 “혼자 생활할 때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자립키트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꼭 필요한 정보가 들어 있는 핸드북으로 자립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을 것 같아 흥국생명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흥국생명은 지난



CJ푸드빌 뚜레쥬르, 최대 무슬림 단일국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획득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인도네시아에서 할랄(HALAL) 인증을 획득하고 무슬림 눈높이에 맞는 제품 생산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2019년 12월 인도네시아 공식 할랄 인증기관인 MUI에서 발행하는 할랄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인도네시아 뚜레쥬르 전 매장은 할랄 인증이 완료된 제품만을 판매한다. 또한 서부 자바 브카시 주에 위치한 생산 시설 역시 할랄 인증을 확보해 할랄 전문 대량생산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 B2B 등 신유통 사업 확대에 탄력을 받게 됐다. 아랍어로 ‘허용된 것’을 의미하는 할랄은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Syariah)’에 의거해 ‘사용’이나 ‘행동’이 허용된 모든 항목을 뜻한다. 할랄은 종교적 의미를 가질 뿐만 아니라 제품의 유통과 보관 과정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거쳤다는 일종의 안심 마크 기능을 가지고 있어 비이슬람교도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전체 인구의 약 90%인 2.3억명의 무슬림을 보유한 단일 최대 무슬림 국가이며 할랄 식품 소비액은 세계 1위 규모인 약 200조 원이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2019년 10월 모든 제품에 할랄/비 할랄 여부 구분을 의무화하는 ‘신 할랄 인증법’을 시행하면

아성다이소, 신진 일러스트 작가들과 '디자인 콜라보 프로젝트' 상품 28종 출시
아성다이소가 신진 일러스트 작가들과 진행한 상생 콜라보 프로젝트의 첫 성과를 공개했다. 다이소는 ‘그림왕 양치기’ 양경수 작가 등 일러스트 작가 4명과 함께한 ‘디자인 콜라보 프로젝트’ 상품 28종을 2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각 작가가 지닌 디자인 무드에 따라 4가지 테마로 선보인다. 콜라보 상품은 문구 및 팬시용품, 사무실용품, 리빙용품 등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매장에서 편집숍 형태의 전용 매대에서 판매된다. 다이소의 '디자인 콜라보 프로젝트'는 인지도 있는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으나 상품 출시 기회가 적었던 일러스트 작가와 뛰어난 디자인 역량을 보유한 신진 작가를 발굴해 상품 출시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그림왕 양치기’ 양경수 작가를 비롯해 ‘시호’ 이재호 작가, ‘나봉’ 권나영 작가, ‘zzi(찌)’ 조지희 작가가 참여했다. 이들은 직장인과 부모, 젊은 세대들이 접하는 일상 속 경험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공감을 이끌어냈다. 다이소는 신진 작가들이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프로젝트에 작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상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작가들과 함께 진행하였고,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상품을 선정하고 컨셉을 설정했다. 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