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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데일리펀딩·삼성생명, 대학생 대외활동 지원 ‘활발’
시중은행, 보험사, 핀테크 업체 등 많은 금융권 기업들이 대학생 대외활동 지원에 열을 올리고 있다. 금융교육과 서포터즈 활동으로 학생은 금융권 취업 역량을 쌓고 기업은 미래 잠재고객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은행은 내달 2일까지 대학생 홍보대사 ‘스무살우리’ 2기를 모집한다. 스무살우리는 청년의 도전을 응원하는 우리은행의 유스(Youth) 브랜드다. 스무살우리 서포터즈로 선발된 학생들은 20대 공감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해 SNS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포터즈 전원에게 수료증과 활동비를 지급하고 우수활동팀에게는 최대 500만원의 포상을 제공한다. P2P(개인간 거래)금융 데일리펀딩은 오는 22일까지 대학생 핀테크 서포터즈 ‘데일리 머니언즈’ 1기를 모집한다. 2030세대의 P2P투자 참여가 활발한 만큼 올바른 투자·재테크 문화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머니언즈는 매달 투자지원금을 받아 직접 P2P투자를 체험하고 투자후기 콘텐츠를 제작해 SNS로 홍보할 계획이다. 최종 수료자에게는 수료증과 데일리펀딩 입사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도 주어진다. 데일리펀딩 관계자는 “데일리 머니언즈 활동은 학생들이 용돈을 벌고 재테크도 배우며 현업 실무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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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글로벌 비대면 리테일 영업 강화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비대면 채널 중심의 글로벌 리테일 사업 성장을 위해 글로벌 모바일뱅킹 앱 고도화 개발을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2017년 3월 베트남, 인도 등 국외 영업점을 대상으로 글로벌 모바일뱅킹 앱을 출시하여 예적금 가입 및 대출과 현지 디지털 기업 제휴를 통한 전자지갑 충전, QR 결제, 선불폰 요금 충전 등 각 국가에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글로벌 모바일뱅킹 고도화를 통해 고객 중심의 인터페이스 구현, 휴대전화를 흔들어 거래할 수 있는 모션뱅킹 등 사용자가 편리한 모바일 특화 금융 서비스와 여수신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 중 베트남 우리은행 모바일뱅킹 고도화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인도 등의 국가로 확산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은행은 글로벌 핵심 거점 국가인 베트남에서 디지털 금융을 활용한 리테일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베트남 우리은행은 현지 특화 모바일 신용대출 서비스 제공을 통해 모바일 중심의 비대면 영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7월 베트남 국가신용정보센터(CIC)의 신용정보 및 통신사 데이터를 인공지능 머신러닝 기술로 분석한 개인신용평가 모형을 도입

KISA, 국내 지능형 CCTV 기술력 제고 위한 연구 개발용 영상데이터 공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은 국내 지능형 CCTV의 기술경쟁력 제고 및 우수 제품의 국내·외 시장 보급·확산을 위해, 지능형 CCTV 연구 개발을 위한 영상데이터를 18일 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능형 CCTV 제품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서는 영상데이터의 대량 확보가 필수적이나, 그간 업계에서는 영상데이터 자체 구축을 위해 소요되는 비용 문제 및 취득한 영상을 활용하는 과정에서의 개인정보 침해 문제 등의 애로사항을 호소해왔다. 이에 KIS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안전·재난 감시용 지능형 영상장비 산업 육성 기반구축’ 사업을 통해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을 동의한 연기자를 섭외하여 다양한 행위에 대한 영상을 직접 촬영하였고, 그 결과로 총 3500개 영상데이터를 공개하게 되었다. 해당 영상데이터는 국내에서 촬영된 ▲바이오인식(얼굴, 걸음걸이 인식), ▲차량 불법 행위(불법주정차, 중앙선침범, 불법진입)와, ▲해외(이탈리아, 말레이시아)에서 촬영된 특정 행위(배회, 침입, 유기, 싸움, 방화, 쓰러짐)로 구성되어 있다. 영상데이터 이용 신청은 지능형 CCTV 랩(Lab)이 운영되는 KISA 서울청사 또는 부산 동남정보보호지원센터를 통해



더케이손해보험, 더블유에셋 통해 신상품 특강 실시
더케이손해보험(대표이사 임영혁)은 최근 출시한 신상품 ‘더블플러스 건강보험’의 판매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초 1인GA 브랜드인 더블유에셋(대표 조병수)의 설계사를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더블플러스 건강보험’은 업계 최초로 73대 질병수술비를 보장하며, 남녀 성별에 따른 담보구성을 통해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 또한, 암 보험료 납입면제 기능을 강화하고,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 시 해지환급금이 발생하지 않는 대신 보험료 부담을 줄인 무해지형과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환급금이 발생하는 표준형 중에서 선택 가입할 수 있게 했다. 지난 2012년, 대한민국 보험업계에 ‘1인GA’를 처음으로 선보인 더블유에셋은 미국과 유럽 등 금융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되어 있는 독립재무설계사(PPGA) 모델을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로, 지사형 시스템 브랜드로 선보인 ‘97지사제’와 ‘플래티늄 플래너’를 통해 소속설계사 3,500명을 돌파해 GA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 ‘더블플러스 건강보험’의 영업전략을 설명한 강진석 강사는 보험영업인들 사이에 ‘유병자 보험 전문가’, ‘딸기아빠FC’라는 닉네임으로 통하는 더블유에셋 구리센터장으로, 이번 더케



동아쏘시오홀딩스, 정보보호경영 선포식 개최
동아쏘시오홀딩스는 17일 오전 동아쏘시오그룹 본사 대강당에서 정보보호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보보호경영 선포식은 기업의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인 정보를 각종 위협으로부터 지키고,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정보보호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선포식에서 ▲ 정보를 보호해야 할 중요한 자산으로 인식하고 처리할 것 ▲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보보호 교육을 받을 것 ▲ 유해한 웹 사이트, 불법 소프트웨어 등으로부터 회사의 정보시스템을 보호할 것 ▲ 회사의 정보보호 정책, 행정기관의 관련 고시, 지적재산권 및 개인정보보호법 등을 준수할 것 등 정보보호 선언문의 내용을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정보보호경영 실천 시스템으로 ISO 27001 제도에 대한 강연을 듣고, ISO 27001의 인증을 추진하기 위해 각 부문별 보안지킴이를 임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안지킴이는 부서 및 외부자 보안 점검, 정보보호 교육 및 문화확산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정보보호경영 시스템 구축을 위해 ISO 27001의 인증을 추진하고 향후 그룹 내 계열사로도 정보보호경영 시스템 구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ISO 27001은 국제표준